- 티와이디에스파트너스와 함께 ‘제2의 성장을 설계한 전략적 M&A’ 성사-
국내 스페셜티 커피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가 최근 티와이디에스파트너스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하며 제2의 성장을 향한 전략적 M&A를 성사시켰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재무적 지분 매각을 넘어,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동반자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딜 구조 설계와 조율에는 액셀러레이터이자 경영 자문 컨설팅사인 스타에셋주식회사가 매각 주관사로 참여했다.
한편, 스타에셋주식회사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매각 주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커피’ 매각 자문 등 F&B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적인 M&A 사례를 이끌어 온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제2의 성장을 설계한 전략적 M&A
텐퍼센트커피와 티와이디에스파트너스 간 이번 M&A는 외부 전문 경영인 영입이 아닌,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문 채널을 찾는 과정에서 성사된 전략적 선택이다. 스타에셋주식회사는 투자자와 경영진, 재무적∙전략적 이해관계자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 설계, 조건 협상, 클로징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텐퍼센트커피가 브랜드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유지한 채 제2의 성장 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지분 매각을 넘어서는 새로운 스텝
이번 거래는 창업자의 일부 지분 매각임에도 ‘엑시트의 끝’이 아니라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거래 이후에도 기존의 경영 철학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재무∙전략∙해외 진출 측면에서 티와이디에스파트너스의 역량을 접목해 성장 엔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 창업자의 철학, 상생으로 확장되다
텐퍼센트커피를 이끌어온 김태경 회장은 거래 이후에도 창업 초기의 ‘현장 중심’ 창업 마인드를 유지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그는 내부 임직원, 브랜드 운영 점주, 그리고 텐퍼센트커피를 선택하는 소비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키우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 안정적인 품질 관리, 가맹점 수익 구조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K-프랜차이즈, 글로벌 넘버원을 향해
텐퍼센트커피는 이번 M&A를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넘버원’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 검증된 테이크아웃 중심의 효율적인 매장 모델과 스페셜티 원두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시아를 시작으로 한 단계씩 해외 거점을 넓혀가는 단계적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림 ㈜텐퍼센트커피 김태경 회장과 스타에셋(주) 이희성 대표